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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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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함 (엄옥경)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졸업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회원전공)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단국대, 청주교대 , 공주교대 , 목원대 외래강사 역임.
수상
- 제1회 대한민국 글로벌 미술대전 전체대상,
- 제8회 관악현대 미술대전 회화부문 최우수상
- 제40회 목우회 공모미술대전 특선,
- 제2회 서울미술대상전 특선,
- 제3회 대한민국환경미술대전 특선 등
기타
- 고등학교 미술교과서 작품 수록 (미술창작/ 교학사)
- MBC 문화사색 방영 (2008.1)
- TV드라마 작품 방영 KBS 2TV <영광의 재인> , KBS1TV <브레인> , JTBC <신드롬>
- 아트꼴레보레이션 한국투자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 캘린더 (2014년), LG생활건강 한방화장품 ‘후’ 비첩스페셜에디션 패키지(2011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난치병어린이 소원들어주기", sharing wine패키지 재능기부(2011년), 농협 캘린더 가계부(2009년), 국민은행 사은품 패키지(2008년)
작품 소장처
북한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국립국악원(예악당, 창작악당) 근로복지공사 (영등포 본사) ELCA한국 드라메르 서울아산병원 세종호텔 KOEX 롯데호텔 등

특징 명함 앞면은 화백작품이 출력되며,
뒷면은 내용(로고, 이름, 연락처등)를 넣어 인쇄 됩니다.
최소수량 96매
주문금액 41,140원~
기본사이즈 90 x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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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2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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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3시 이전 주문 접수완료 시, 기준 1~2일이 소요됩니다.
- 주말.공휴일 제외
- 후가공 작업시 2~3일 추가 기간 소요
* 엄옥경 작품 1 ~ 24 ( 이미지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큰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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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옥경 작품 25 ~ 48 ( 이미지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큰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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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함 (조셉 킴)

"피카소를 능가할, 떠오르는 젊은 거장"
몽우 조셉킴이라 불리는 천재화가가 한국미술계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그는 이미 해외 여러 나라들로부터 “세계미술계를 선도할 위대한 화가”라는 깜짝 놀랄만한 호평을 받았다. 세계적인 콜렉터들은 그를 두고, “샤갈의 꿈, 호안 미로의 시적 상상력 그리고 피카소의 설렘을 가지고
있으며, 그 모두를 한국적인 정서로 표현하는 화가”라고 극찬하였다. 이중섭과 박수근의 업적을 이어갈
이 젊은 화가는 여전히 병마(흑색변종 피부암 등)와 싸우고 있지만,
죽음을 이겨내려는 강한 정신력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통해 되살아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그는 한 마리 독수리처럼 비상할 준비를 끝마쳤다.
몽우 조셉킴의 작품세계(개론)
몽우 조셉킴論의 정립은 미술사적인 역사적 시각과 관람자의 감상과 이해, 작가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기존의 작가에 대한 연구는 왼손잡이 화가였을 때와 오른손잡이 화가로 변화되었을 때의 양분화를 시도하는데 그의 작품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작품세계의 변환을 세 단락으로 구분 짓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된다. 왼손잡이 시기, 오른손잡이 시기, 양 손잡이 시기로 구분을 지어야 한다.
작가가 왼손잡이였을 때에는 인물화를 중심으로 그리는 구상적 요소가 강했고, 오른손잡이가 되면서 비구상과 추상적 요소가 작품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양손을 함께 사용하면서 구상과 비구상, 추상 세계에 대한 벽이 없어지는 양상을 보여 왔다.
“코스모스” 몽우 조셉킴 / 2호 oil on Canvas / 2004년
왼손시기
'왼손 시기'에는 사람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사람'의 표정과 얼굴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를 그리려 시도했다. 태초에 신은 모든 만물과 생물을 만들고 맨 나중에 사람을 만들었는데 사람은 신을 닮았다고 전해진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의 표정안에 담긴 숭고한 의지와 높은 이상을 담은 인간의 한 단편을 그리고자 노력했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왼손잡이였으며 부친이 사진관을 운영하면서 사람의 얼굴을 촬영하고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는데 그런 이유로 작가는 어릴적부터 인물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스며 들었다. 그는 10대와 20대 초반까지 인간의 얼굴중심으로 작품세계가 전개되는데 얼굴에 인간의 감정이 가장 많이 나타나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얼굴에 관심을 가진 것은 모든 사람이 예술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며, 인간의 얼굴을 통해 희로애락을 나타내고자 했다.
“하인리히 하이네” 몽우 조셉킴 / 2호 / oil on Canvas / 1998년
오른손 시기
'오른손 시기'가 도래한 것은 그동안 추구했던 얼굴 중심의 구상적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 사진을 보고 따라 그린다는 자괴감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그가 사진 예술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거나, 그림 소재를 기록하기 위해 사진을 찍은 뒤 작품 구상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본 것은 아니다. 작가는 순간적으로 찍힌 사진의 영상을 회화가 능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으며, 사진과 미디어 분야의 미술이 회화가 그려야 할 모든 장르와 표현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화가로서 더 이상 그릴 것이 없다는 생각에 망치로 왼손을 내려친 후에 익숙하지 않던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되면서 화가는 그동안 표현했던 작품과는 달리 인간의 얼굴 외에 다른 표현을 하기 시작하는데 시와 문학, 음악, 동물을 통해 다양한 존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초기 오른손으로 그린 그림은 손이 익숙하지 않았던 이유로 단순한 형태로 시작되었으나 후에 오른손이 익숙하게 되면서 이전에 그리지 않았던 구도와 색감적 시도를 하게 된다. 비구상, 추상적인 표현법을 시도하면서 다양한 장르가 회화세계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바라만 봐도 좋아” 몽우 조셉킴 / 2호 / oil on Canvas / 2004년
양손 시기
'양손 시기'가 도래하면서 작가의 작품세계는 농익게 된다. 왼손잡이 화가였을 때 망치로 내려친 이후로 부득이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점차 왼손이 회복되자 두 손을 같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 시기가 2004년도 작품에서 그 특성을 볼 수 있다. 작가는 이 시기에 서예와 전각을 즐겨 했는데 서양화를 그릴 때에도 서예의 필획을 넣고자 시도했다. 전서의 장중함과 예서의 굳건하면서 예리한 기품, 해서의 정갈함과 행서의 운필감, 초서의 호흡을 자신의 회화세계 안에 넣게 되면서 그의 작품은 동양과 서양의 결합을 이뤄내기 시작했다. 배경에 시도되는 서예적 운필이 들어가게 되면서 그의 그림은 생동감과 고유의 동양적이고 고졸한 정서가 들어가게 되었다. 이 시기에는 특히 한시와 문학의 한 소절이 작품에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며 서명에 영문과 한글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작품세계의 변화를 위해 자신의 손을 망치로 내려친 것은 고흐가 귀를 잘랐던 것에 비견될 정도로 미술사적으로 특이한 상황이며 왼손 시기와 오른손 시기 양손 시기에 이르는 작품의 변화는 작가의 작품세계가 드라마틱하게 변하며 작가의 삶과 그림이 하나가 되는 결과를 낳았다.곧 그의 그림은 일종의 일기였던 셈이다.
“독수리 날개를 펴다” 몽우 조셉킴 / 20호 / oil on Canvas / 2002년
극한의 절망 속에서 그려낸 거대한 희망의 그림일기
2002 - 2005년 당시, 작가는 거액의 빚과 보증으로 삶이 피폐했으며 암과 심장병, 뇌 발작과 같은 복합적인 병마와 사투를 벌이며 음식을 살 돈도 떨어지고 전기마저 끊어진 극한의 상황이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한 점, 한 점 유언을 쓰는 감정으로 절박하고 절실하게 그렸다. 이 시기의 그림 중에 대작이 드문 것은 당시 물감 살 돈조차 없어 밥을 먹지 않고 그 돈으로 물감을 사서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작은 소품이지만 대작과 같은 인상을 준다. 당시의 작은 그림들은 사실 대작을 그리기 위한 설계도와도 같았으며 언젠가 몸이 좋아지고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큰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화가의 바람이 들어가 있다.
그의 그림 속에는 자신의 손을 망치로 내려쳐서라도 새로운 변화를 하겠다는 예술에 대한 갈구와 치열한 정신, 절박함과 절실함 속에서 완성된 행복과 희망의 힘이 서려 있다. 작가는 당시 번뜩이는 천재적 감성을 주체하지 못해 일주일을 잠을 자지 않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였으며,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절약하면서까지 그림을 그리는데 집중했다. 왼손과 오른손, 마침내 양손으로 그림을 그려나가면서 보이는 부분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사물의 궁극적 의의를 작품에 담기 시작했다.
작가는 극도의 가난과 병마로 작은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그로 인해 화면의 구성이 탄탄해졌다. 그리고 음악과 문학, 삶에서 느낀 희로애락의 감정을 함축하고 과감하며, 상징적으로 표현하게 되면서 그의 그림은 슬픔을 그렸으나 기쁨이 서리고 밤을 그렸으나 밝으며, 동물과 기물을 그렸지만 사람의 본성을 깨우치는 그림이 나오기 시작했다. 고통을 알기에 시련을 뚫고 일어서는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작가 본인은 물론 그의 그림을 보는 이들에게까지 거대한 행복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 꿈으로 걸어라” / 몽우 조셉킴 / oil on Canvas / 2003년
저 서
- 2016년 < 죽기전에 시 한 편 쓰고 싶다 > 리오북스
- 2014년 < 거장,스승을 말하다 > 리더스하우스
- 2013년 < 어느 천재화가의 마지막 하루 > 미다스북스
- 2011년 < 바보화가 > 동아일보사
- 2011년 < 백석평전 > 미다스북스
- 2011년 < 이중섭을 훔치다 > 미다스북스
미디어 소개
시사매거진 CEO (데일리뉴스 2016,6월호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시선을 담다”) PEOPLE TODAY (SINCE 2007년/ 2016년 5월호“꿈을 꾸는 천재화가3 ‘몽우 조셉킴’”) NEWS중국 (중국정부공인지 SINCE 2011년/ 2016년 1월호“순박하면서도 강렬한 ‘童心魂’”) NHK ETV 일요미술관 ‘이중섭’편 출현(2016년 1월) NEWS TIMES (SINCE 1999년/ 2015년 12월호“세계가 주목하는 천재화가 ‘조셉킴’”) PEOPLE TODAY (SINCE 2007년/ 2015년 11월호“꿈을 꾸는 천재화가2 ‘몽우 조셉킴’”) EBS 한국미술기행 ‘이중섭’편 출현(2015년 11월) PEOPLE TODAY (SINCE 2007년/ 2015년 10월호“꿈을 꾸는 천재화가1 ‘몽우 조셉킴’”) TYCOON (SINCE 2007년/ 2015년 8월호 “행복을 그리는 화가 몽우 조셉 킴”) 한국경제신문(2015년3월/ 암과 싸우며 ‘내 영혼 닿도록 붓질’)
컬라보레이션 소개
- 2016년 8월 “달력 및 문구팬시류”출시예정(대정 인터내셔널)
- 2016년 7월 “토정가(도예명장 홍성선)와 달항아리”출시예정, (중국 CCTV전시회 기획전)
- 2016년 4월 “죽기전에 시 한 편 쓰고 싶다” 시작법책(‘풀꽃’시인 나태주)
- 2015년 10월 “몽우와인” 출시(몽우 & 머루드 서)
- 2015년 9월 “토고작품” 출시(HERMES가방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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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공휴일 제외
- 후가공 작업시 2~3일 추가 기간 소요
* 조셈킴 작품 1 ~ 24 ( 이미지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큰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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